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유현 부장판사)는 4일 도박자금을 마련키 위해 여자친구를 납치,살해한 뒤 몸값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인제(28)·김명호(29)피고인에게 살인죄 등을 적용,각각 사형과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1995-04-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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