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물산 홍콩유한공사 박교우 사장 등 2명과 제일제당 홍콩유한공사 김인수 사장 등 업체관계자 3명이 남북경협을 협의하기 위해 28일부터 북한을 합동 방문중이라고 통일원이 29일 밝혔다.
이들 기업인들은 7박8일간의 일정으로 방북중 평양·남포·해주·원산·나진·선봉 지역을 돌아보면서 북한측과 물자교역 협의를 비롯해 경협 타당성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구본영 기자>
이들 기업인들은 7박8일간의 일정으로 방북중 평양·남포·해주·원산·나진·선봉 지역을 돌아보면서 북한측과 물자교역 협의를 비롯해 경협 타당성등을 조사할 예정이다.<구본영 기자>
1995-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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