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8일 통신위원회(위원장 윤승영)의 심의를 거쳐 (주)데이콤의 일반통신사업자 지정서 역무내용에 시외전화를 추가해 교부했다.
데이콤은 지난 2월 제2 시외전화사업자로 선정됐으며 내년 1월부터 전국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데이콤의 시외전화망 식별번호와 한국통신 시내망과의 상호접속에 관한 사항은 오는 5월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데이콤은 지난 2월 제2 시외전화사업자로 선정됐으며 내년 1월부터 전국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데이콤의 시외전화망 식별번호와 한국통신 시내망과의 상호접속에 관한 사항은 오는 5월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995-03-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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