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신민당은 신민당의 김복동 대표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야권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신민당의 김 대표는 28일 하오 신임 인사를 하기 위해 민주당사를 방문,이기택 총재와 만나 야권통합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신민당의 김 대표는 28일 하오 신임 인사를 하기 위해 민주당사를 방문,이기택 총재와 만나 야권통합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5-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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