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도 제한급수 풀려/단비로/5만가구 22만명 물고통 해소

전주·완도 제한급수 풀려/단비로/5만가구 22만명 물고통 해소

입력 1995-03-28 00:00
수정 1995-03-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전국에 내린 단비로 제한급수 지역이 줄어드는 등 급수난이 완화됐다.

환경부는 27일 최근들어 영호남지역을 비롯,전국에 내린 봄비로 급수난을 겪어온 전북 전주시 19개 동과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 2개 지역의 5만 2천83가구 22만3천여주민이 정상급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한급수를 받고 있는 지역과 주민은 영호남 12개 시·군의 62만4천여명에서 10개 시·군 40만 1천여명으로 줄었다.<최태환 기자>

1995-03-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