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 내린 단비로 제한급수 지역이 줄어드는 등 급수난이 완화됐다.
환경부는 27일 최근들어 영호남지역을 비롯,전국에 내린 봄비로 급수난을 겪어온 전북 전주시 19개 동과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 2개 지역의 5만 2천83가구 22만3천여주민이 정상급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한급수를 받고 있는 지역과 주민은 영호남 12개 시·군의 62만4천여명에서 10개 시·군 40만 1천여명으로 줄었다.<최태환 기자>
환경부는 27일 최근들어 영호남지역을 비롯,전국에 내린 봄비로 급수난을 겪어온 전북 전주시 19개 동과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 2개 지역의 5만 2천83가구 22만3천여주민이 정상급수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한급수를 받고 있는 지역과 주민은 영호남 12개 시·군의 62만4천여명에서 10개 시·군 40만 1천여명으로 줄었다.<최태환 기자>
1995-03-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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