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 로이터 AP 연합】 보스니아내 세르비아계 지도자 라도반 카라지치는 보스니아 회교 정부군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세르비아계 주민들에 대한 총동원령을 내렸다고 세르비아계의 SRNA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공화국에 대한 공격을 분쇄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공화국 국민들에게 동원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보스니아내 세르비아 공화국에 대한 공격을 분쇄하고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공화국 국민들에게 동원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1995-03-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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