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준 유원건설 사장은 25일 기자회견을 갖고 회사를 제 3자에게 넘기는 문제와 관련,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유원의 관계자는 『최 사장이 제 3자 인수에 동의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밝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백문일 기자>
유원의 관계자는 『최 사장이 제 3자 인수에 동의하고 앞으로의 일정을 밝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백문일 기자>
1995-03-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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