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24일 오는 6월의 지방자치선거에 대비해 2백50만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방침 아래 25일부터 일간신문에 모집광고를 내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김덕용사무총장 주재로 지방선거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를 위해 중앙당은 3만명,15개 시·도지부와 2백37개 지구당별로 1만명씩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도지부별로 1백∼2백명,지구당별로 50명 가량의 불법선거운동감시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민자당은 이날 회의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자의 인선기준과 원칙을 정했다.
민자당은 ▲행정능력과 경험및 전문성을 갖추고 ▲청렴결백하고 지역내 신망이 높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거나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당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으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인선기준으로 정했다.<박대출 기자>
민자당은 이날 김덕용사무총장 주재로 지방선거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를 위해 중앙당은 3만명,15개 시·도지부와 2백37개 지구당별로 1만명씩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도지부별로 1백∼2백명,지구당별로 50명 가량의 불법선거운동감시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민자당은 이날 회의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자의 인선기준과 원칙을 정했다.
민자당은 ▲행정능력과 경험및 전문성을 갖추고 ▲청렴결백하고 지역내 신망이 높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거나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당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으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인선기준으로 정했다.<박대출 기자>
1995-03-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