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2백50만명 모집/민자/지방선거 불법감시단도 운영

자원봉사자/2백50만명 모집/민자/지방선거 불법감시단도 운영

입력 1995-03-25 00:00
수정 1995-03-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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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24일 오는 6월의 지방자치선거에 대비해 2백50만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는 방침 아래 25일부터 일간신문에 모집광고를 내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날 김덕용사무총장 주재로 지방선거기획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를 위해 중앙당은 3만명,15개 시·도지부와 2백37개 지구당별로 1만명씩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도지부별로 1백∼2백명,지구당별로 50명 가량의 불법선거운동감시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민자당은 이날 회의에서 광역·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의회의원 선거에 나설 후보자의 인선기준과 원칙을 정했다.

서준오 서울시의원, 의정보고서 배부로 임기 4년 성과 적극 홍보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하여 배부에 나섰다. 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의정보고서에서는 남다른 경력과 확실한 실력을 갖춘 서 의원이 이루어낸 수많은 의정활동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서준오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과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청와대 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보고서에는 노원의 도시경쟁력에 중요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와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교통인프라 구축,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건축·재개발 성과들이 주요하게 담겨 있다. 더불어 교통 보행 및 편의시설 개선과 여가문화 공간 확충, 업무·문화·복지시설 설치 등의 성과와 노원구 발전과 아이들의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확보 성과까지 정리되어 있다. 서 의원은 가장 큰 성과로 광운대역세권개발과 현대산업개발 본사 유치, 800여개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창동차량기지 개발 그리고 재건축·재개발을 위한 지구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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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행정능력과 경험및 전문성을 갖추고 ▲청렴결백하고 지역내 신망이 높으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했거나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당 발전에 현저한 공로가 있으며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인선기준으로 정했다.<박대출 기자>

1995-03-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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