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의 젤류 젤레프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 동안 우리나라를 국빈으로 방문한다고 윤여전 청와대대변인이 23일 발표했다.<관련기사 4면>
젤레프 대통령은 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제정세와 두 나라 사이의 우호협력 증진방안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과 젤레프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우리의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및 2002년 월드컵유치등에 대해 외교협력을 강화하는 방안과 북한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및 국제정세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김영만 기자>
젤레프 대통령은 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국제정세와 두 나라 사이의 우호협력 증진방안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김대통령과 젤레프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우리의 유엔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및 2002년 월드컵유치등에 대해 외교협력을 강화하는 방안과 북한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및 국제정세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김영만 기자>
1995-03-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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