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휴전 전면붕괴 임박” 경고
【사라예보 로이터 AP AFP 연합】 보스니아 회교 정부군이 20일 휴전을 깨고 북부,중부지역등 3개전선에서 총공세를 개시하고 이에 맞선 세르비아계가 중화기를 동원한 반격에 나서 보스니아 내전이 휴전 3개월만에 또다시 격화되고 있다.
세르비아계는 이날 유엔 안전지대인 투즐라 지역 보스니아 정부군 막사에 공격을 감행,약 30명의 정부군 병사들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하는 등 지난 1월 휴전발효이래 최대규모의 격전이 벌어졌다고 유엔 보호군(UNPROFOR)이 전했다.
【사라예보 로이터 AP AFP 연합】 보스니아 회교 정부군이 20일 휴전을 깨고 북부,중부지역등 3개전선에서 총공세를 개시하고 이에 맞선 세르비아계가 중화기를 동원한 반격에 나서 보스니아 내전이 휴전 3개월만에 또다시 격화되고 있다.
세르비아계는 이날 유엔 안전지대인 투즐라 지역 보스니아 정부군 막사에 공격을 감행,약 30명의 정부군 병사들이 사망하고 80명이 부상하는 등 지난 1월 휴전발효이래 최대규모의 격전이 벌어졌다고 유엔 보호군(UNPROFOR)이 전했다.
1995-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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