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네덜란드계 금융그룹인 ING사가 베어링 그룹의 자산과 부채를 인수함에 따라 베어링증권 서울지점에 대한 영업정지 및 자산동결 조치를 곧 해제할 방침이다.
재정경제원은 20일 베어링증권 서울지점의 본사가 ING그룹 산하 베어링스 증권 인터내셔널로 회사 이름을 바꿔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서울지점에 대해서도 조건부로 영업정지를 풀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정경제원은 20일 베어링증권 서울지점의 본사가 ING그룹 산하 베어링스 증권 인터내셔널로 회사 이름을 바꿔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서울지점에 대해서도 조건부로 영업정지를 풀어줄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3-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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