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은 14일 법정관리업체인 대한유화공업이 앞으로 10년간 모든 부채를 갚는 내용의 회사정리 계획안을 인가했다.
정리계획안에 따르면 담보채권자인 한일·보람은행 등 은행부채는 연 10%의 이자로 10년간 연 2회 분할 상환하고,무담보 채권자인 럭키증권·동아투자금융 등에 대해서는 연 8.75%의 이자로 1년 거치 10년간 연 2회 분할 상환하기로 했다.
정리계획안에 따르면 담보채권자인 한일·보람은행 등 은행부채는 연 10%의 이자로 10년간 연 2회 분할 상환하고,무담보 채권자인 럭키증권·동아투자금융 등에 대해서는 연 8.75%의 이자로 1년 거치 10년간 연 2회 분할 상환하기로 했다.
1995-03-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