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첫 민영은 연내 개업/민생은행/자본금 3천억원 승인

중 첫 민영은 연내 개업/민생은행/자본금 3천억원 승인

입력 1995-03-15 00:00
수정 1995-03-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홍콩 연합】 중국의 첫 민영은행인 「중국민생은행」이 중국정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안으로 정식 영업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이 은행 창립을 주도해온 중화전국공상업(공상업)연합회 경숙평 주석이 밝혔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등이 14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경주석은 민간기업들의 급속한 발전으로 자금수요가 많을 것에 대비해 「중국민생은행」의 등록자본금이 당초 계획된 인민폐 20억원(한화 약2천억원)에서 인민폐 30억원으로 증액됐다고 밝혔다.

1995-03-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