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거액횡령 쌍용화재 특검/보감원 입력 1995-03-14 00:00 수정 1995-03-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3/14/19950314017010 URL 복사 댓글 0 보험감독원은 13일 쌍용화재직원의 거액횡령사건과 관련,하진오대표이사사장과 우국창감사가 일부러 사고규모를 은폐하려 한 혐의를 잡고 특별검사에 들어갔다. 1995-03-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