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 7시30분쯤 서울 중랑구 중화3동 307 한일은행 중화동지점에서 현금자동지급기 안에 들어있던 현금 1천8백30만원이 없어진 것을 이 은행 유일승 대리(33)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유씨는 『오늘 아침 출근해보니 현금자동지급기 보호용 셔터 왼쪽 전자장치가 끊어져 있고 현금자동지급기 3대 가운데 2대의 현금저장고가 뜯긴채 안에 있던 1만원권 지폐 1천8백30장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유씨는 『오늘 아침 출근해보니 현금자동지급기 보호용 셔터 왼쪽 전자장치가 끊어져 있고 현금자동지급기 3대 가운데 2대의 현금저장고가 뜯긴채 안에 있던 1만원권 지폐 1천8백30장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5-03-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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