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 자민당 고위 당직자는 11일 연립여당의 합동 의원대표단을 오는 16일부터 북한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당직자는 또 방북 의원대표단은 3일 동안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의 외교 책임자인 김용순 노동당 비서 등과 회담을 갖고 중단되고 있는 북·일 국교정상화협상 재개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당직자는 또 방북 의원대표단은 3일 동안 평양에 머물면서 북한의 외교 책임자인 김용순 노동당 비서 등과 회담을 갖고 중단되고 있는 북·일 국교정상화협상 재개 문제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5-03-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9/SSC_2026080910451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