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10일 일본의 노무라(야촌) 및 닛꼬(일흥)증권의 서울지점 설치를 각각 허가했다.노무라증권은 오는 4월1일부터 2백억원의 영업기금으로 유가증권의 위탁매매·자기매매·인수업무를,닛꼬증권은 오는 4월3일부터 위탁매매업무만을 취급할 예정이다.
노무라증권은 93년말 현재 총자산이 71조원에 임직원 1만6천2백명,국내외 점포 2백11개로 세계최대 증권사이며,닛꼬는 총자산 29조원,임직원 9천3백23명,국내외 점포 1백47개로 일본에서 네번째로 큰 회사다.
노무라증권은 93년말 현재 총자산이 71조원에 임직원 1만6천2백명,국내외 점포 2백11개로 세계최대 증권사이며,닛꼬는 총자산 29조원,임직원 9천3백23명,국내외 점포 1백47개로 일본에서 네번째로 큰 회사다.
1995-03-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