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의 올해 무기및 군사장비 수출액은 지난해의 17억달러보다 늘어난 25억달러로 잡고 있다고 국영 무기수출업체인 로스부루제니에사의 알렉산드르 코텔킨 사장이 9일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코텔킨 사장이 로스부루제니에사와 전통적인 고객인 인도·중국·중동 국가들간의 협력이 올해도 계속될 것이며 특히 인도에 앞으로 5년간 70억∼1백억달러 상당의 무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코텔킨 사장이 로스부루제니에사와 전통적인 고객인 인도·중국·중동 국가들간의 협력이 올해도 계속될 것이며 특히 인도에 앞으로 5년간 70억∼1백억달러 상당의 무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했다.
1995-03-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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