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도 우리 산업은 중화학 분야의 호조와 계절적 요인에 따른 경공업 부문의 회복세로 경기 상승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분석한 3월 중 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업종 별로는 일반기계가 설비투자의 증가로 호황이 예상되며 철강은 후판과 냉연강판의 주문이 늘어 수출과 내수가 모두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가전 부문은 특소세 인하와 이사철 특수로 수요가 크게 늘고,반도체는 엔고와 멀티미디어 시장의 확산으로 4메가 D램의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섬유·의복도 계절적 요인에 따른 내수 증대로 회복세가 기대되며,타이어 등 고무제품은 엔고에 따른 경쟁력 향상으로 매출이 늘 전망이다.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분석한 3월 중 산업경기 전망에 따르면 업종 별로는 일반기계가 설비투자의 증가로 호황이 예상되며 철강은 후판과 냉연강판의 주문이 늘어 수출과 내수가 모두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가전 부문은 특소세 인하와 이사철 특수로 수요가 크게 늘고,반도체는 엔고와 멀티미디어 시장의 확산으로 4메가 D램의 매출 증대가 예상된다.섬유·의복도 계절적 요인에 따른 내수 증대로 회복세가 기대되며,타이어 등 고무제품은 엔고에 따른 경쟁력 향상으로 매출이 늘 전망이다.
1995-03-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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