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자위대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참여에도 반대했던 일본 사회당이 유엔 평화유지군(PKF) 참가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방침을 세워 사회당의 보수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사회당은 7일 중앙집행위 간담회를 열어 「민주·리버럴」 신당 결성을 위한 「95년 선언」 원안을 마련,PKF 참여에 대해 『무력행사를 전제로 하는 평화집행군과 유엔군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본적 입장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말 발표했던 기초위 초안에서 『PKF 참가 동결 해제는 신중히 대응한다』(사실상 부정하는 일본어식 표현)고 표현했던 것보다 한발 더 PKF 참여에 적극적인 문귀다.
사회당은 7일 중앙집행위 간담회를 열어 「민주·리버럴」 신당 결성을 위한 「95년 선언」 원안을 마련,PKF 참여에 대해 『무력행사를 전제로 하는 평화집행군과 유엔군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본적 입장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말 발표했던 기초위 초안에서 『PKF 참가 동결 해제는 신중히 대응한다』(사실상 부정하는 일본어식 표현)고 표현했던 것보다 한발 더 PKF 참여에 적극적인 문귀다.
1995-03-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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