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 기자】 미켈란젤로 바이러스가 6일 대구지검의 개인용컴퓨터에 침입,업무 일부를 마비시켰다.
이날 상오 특수부장실 여사무원이 사용하는 개인용컴퓨터를 켜는 순간 미켈란젤로 바이러스가 활동을 시작해 컴퓨터에 내장된 일부 자료를 훼손시킨 것을 비롯,지검내 1백여대 컴퓨터중 상당수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이날 상오 특수부장실 여사무원이 사용하는 개인용컴퓨터를 켜는 순간 미켈란젤로 바이러스가 활동을 시작해 컴퓨터에 내장된 일부 자료를 훼손시킨 것을 비롯,지검내 1백여대 컴퓨터중 상당수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1995-03-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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