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박사 해마다 증가/교육부/작년 4천3백명…90년보다 1.5배

국내 박사 해마다 증가/교육부/작년 4천3백명…90년보다 1.5배

입력 1995-03-07 00:00
수정 1995-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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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사학위 취득자들이 늘고 있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4천3백66명으로 93년보다 7.5% 3백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열별로는 인문·사회계가 1천4백18명,자연계가 2천9백48명이었다.

학위종별로는 공학 1천60명,의학 7백22명,이학 6백27명,문학 6백13명,경영학 2백19명,농학 1백88명,교육학 1백55명,치의학 1백30명,경제학 1백20명,법학 92명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90년의 2천9백38명에 비해 1.5배가 늘어난 것이며 63년보다는 60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4백10명,연세대 1백19명,고려대 1백56명,한양대 1백26명,이화여대 28명 등이다.<손성진 기자>
1995-03-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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