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하원 국제관계위 아태소위 소속인 김창준 의원(공화)은 오는 4월8일부터 3일간 게리 애커먼 의원(민주)과 함께 평양을 방문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일(미국시간) SBS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태소위 방문단의 일원으로 평양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일(미국시간) SBS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아태소위 방문단의 일원으로 평양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03-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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