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신대 졸업식장 폭력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일 이종수 총장 승용차의 보닛에 올라탄 이임수(28·종교철학 3년)씨 등 학생 2명과 이들을 태우고 승용차를 과속으로 몬 운전기사 이영기(40)씨 등 3명을 빠른 시일내로 소환,사법처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감신대는 3일 학무위원회를 열어 사후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비디오테이프 채증 작업을 벌여 오는 6일 전체교수회의에서 관련학생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할 방침이다.<이순녀 기자>
이에 따라 감신대는 3일 학무위원회를 열어 사후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비디오테이프 채증 작업을 벌여 오는 6일 전체교수회의에서 관련학생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할 방침이다.<이순녀 기자>
1995-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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