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 63년 서울민사지법과 서울형사지법으로 분리됐다가 32년만에 재통합된 서울지방법원(법원장 정지형)의 개원식이 2일 상오10시 최종영 법원행정처장과 김성일 서울고법원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서초동 서울지법 대강당에서 열렸다.한편 법원과 검찰은 이날 하오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지원장 이동흡) 및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지청장 조준웅) 개청식을 부천시 원미구 상동 445의 2 신축청사에서 가졌다.<노주석 기자>
1995-03-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