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지역 고교입시에서 영어듣기 평가의 비중이 높아진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9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부터 영어교과 총점 24점 중 5점(5문항)을 차지하고 있는 영어듣기 평가문제를 8점(8문항)으로 확대,듣기능력 점유비를 20.8%에서 33.3%로 상향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1일 『96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선발고사부터 영어교과 총점 24점 중 5점(5문항)을 차지하고 있는 영어듣기 평가문제를 8점(8문항)으로 확대,듣기능력 점유비를 20.8%에서 33.3%로 상향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1995-03-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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