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홍훈 부장판사)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뉴월드호텔앞 조직폭력배 보복살인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사형이 구형된 폭력조직 「영산파」두목 이하영(32)피고인과 대장 안영구(30)피고인 등 2명에게 살인죄를 적용,사형을 선고했다.
1995-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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