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도 「깨끗한 산하 지키기」동참

해군도 「깨끗한 산하 지키기」동참

입력 1995-02-27 00:00
수정 1995-02-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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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7부대 장병/서울신문/환경감시위원 가입

해군 제9637부대(부대장 최낙선 소장)가 서울신문사가 벌이는 깨끗한 산하지키기운동에 26일 가입했다.

공군본부와 육군의 가입에 이어 환경감시단체로 가입한 해군 제9637부대는 깨끗한 바다 지키기에 앞장서 오염으로 더렵혀져가는 바다를 살리는데 주력키로 했다.

이 부대 관계자는 『부대 주변에는 바다를 오염시키는 공장시설이 많아 해군의 역할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이 지역에서 깨끗한 바다지키기 운동을 펴 자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가입동기를 밝혔다.

이에 앞서 육군 제2307부대(부대장 이규환 중장),국방대학원(원장 한광덕 중장),육군 제2201부대와 공군 제3758부대가 깨끗한 산하지키기 운동에 줄을 이어 가입했다.

1995-02-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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