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명승 기자】 25일 하오 7시30분쯤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변압기의 애자가 깨지면서 신도·삼송·신원·벽제·단교·일산동 등 이 지역 3만여가구에 짧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2시간40분동안 전기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불편을 겪었다..
한전측은 이날 하오 7시40분쯤부터 긴급복구반 20여명과 차량 2대를 긴급 동원,깨진 애자를 교체하는 한편 일산신도시 변전소로부터 전력을 임시 공급하는 복구작업을 벌였다.
한전측은 이날 하오 7시40분쯤부터 긴급복구반 20여명과 차량 2대를 긴급 동원,깨진 애자를 교체하는 한편 일산신도시 변전소로부터 전력을 임시 공급하는 복구작업을 벌였다.
1995-02-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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