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은 총 40억달러의 북한에 대한 경수로지원자금 가운데 25∼30%인 10억∼12억달러를 부담할 방침이라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일본정부는 북한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일본이 한국에 이어 의미있는 재정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기본전제 아래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일본정부는 북한과 깊은 관계가 있는 일본이 한국에 이어 의미있는 재정적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기본전제 아래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이신문은 전했다.
1995-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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