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전성원)는 올해를 「정비서비스 혁신의 해」로 정하고 이 분야에 총 2천7백44억원을 투입한다.인공위성 감지시스템을 활용,긴급봉사반을 신속하게 출동시키고 도로상의 고장차량을 모든 직원이 응급 조치해 주는 「전 직원 고객봉사 제도」를 강화한다.전국의 정비·부품망을 온라인으로 연결하고 고객별로 책임 정비해 주는 전담 서비스 공장을 연내 3백70곳으로 늘린다.
1995-0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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