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미국의 우익 TV 해설가인 패트릭 부캐넌씨는 18일 미국대통령선거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2년 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전때 조지 부시 당시 대통령과 경합을 벌였던 부캐넌씨는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공화당지명전에 나설 지 공식 발표를 할 것이나 『경선에 나서겠다는 게 지금의 결심』이라고 말했다.
지난 92년 공화당 대통령후보 지명전때 조지 부시 당시 대통령과 경합을 벌였던 부캐넌씨는 이날 CBS와의 인터뷰에서 다음달 공화당지명전에 나설 지 공식 발표를 할 것이나 『경선에 나서겠다는 게 지금의 결심』이라고 말했다.
1995-02-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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