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과 유럽연합(EU)은 17일 올해 일본의 대유럽 자동차 수출에 관한 1차회담을 가졌으나 수출량과 수출 대상국에 관한 합의를 보지못했다고 기크로세 유럽측 협상대표가 17일 전했다.
크로세 대표는 양측이 1차회담에서 올해 일본의 유럽자동차시장 수출 전망과 오스트리아·스웨덴·핀란드 등 신규 EU 회원국 시장 포함 여부와 관련,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지난해 대유럽시장 수출 쿼터는 승용차와 5t미만의 트럭등 모두 99만3천대였으나 실제 판매량은 81만8천대를 기록했다.
크로세 대표는 양측이 1차회담에서 올해 일본의 유럽자동차시장 수출 전망과 오스트리아·스웨덴·핀란드 등 신규 EU 회원국 시장 포함 여부와 관련,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일본의 지난해 대유럽시장 수출 쿼터는 승용차와 5t미만의 트럭등 모두 99만3천대였으나 실제 판매량은 81만8천대를 기록했다.
1995-02-1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