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AFP 연합】 호주 정부는 17일 자국에 대한 입국비자 발급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특정국가의 외국 방문객들에게 본국을 출발하기 전에 호주정부에 의해 선정된 여행사나 혹은 항공사를 이용,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는 또 한국과 영국·홍콩·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선정된 여행사나 항공사가 호주의 입국 비자발급 업무 대행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장래에 이 제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뒤 추가 확대여부를 결정 짓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한국과 영국·홍콩·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선정된 여행사나 항공사가 호주의 입국 비자발급 업무 대행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장래에 이 제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뒤 추가 확대여부를 결정 짓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5-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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