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은 자력으로 개발한 소형 잠수정 48척을 보유하고 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8일 중국의 군사전문지 「현대군사」를 인용,북경발로 보도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현대군사」 2월호는 「연안방어를 중시하는 조선해군」이라는 논문에서 이 소형 잠수정은 지난 74년부터 제조됐으며 수중 배수량 25t,연장 20m,폭 2m로 소형 어뢰발사관 2문을 장치하고 있고 7명의 전투요원이 승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현대군사」 2월호는 「연안방어를 중시하는 조선해군」이라는 논문에서 이 소형 잠수정은 지난 74년부터 제조됐으며 수중 배수량 25t,연장 20m,폭 2m로 소형 어뢰발사관 2문을 장치하고 있고 7명의 전투요원이 승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5-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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