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방부는 냉전후 동북아시아 정세와 관련해 기존 미·일 안보관계를 재확인하고 아시아의 안정촉진,인도적 원조,유엔평화유지활동(PKO) 적극 참여를 새로운 역할로 설정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미·일 안보체제의 목적 ▲동북아시아 위협분석 ▲미국의 아시아 전략 등 9개 항목에 대한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신문은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이 ▲미·일 안보체제의 목적 ▲동북아시아 위협분석 ▲미국의 아시아 전략 등 9개 항목에 대한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1995-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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