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론 AFP 연합】 요르단강 서안 헤브론의 회교사원 학살 사건 발생 1주년을 맞은 14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발포,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헤브론시를 비롯한 요르단강 서안 대도시의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날 총파업을 단행하고 시가서 데모를 벌였으며 학살극이 발생한 알 이브라히미 사원에는 수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추모 기도집회를 갖기 위해 몰려들었다.
헤브론시를 비롯한 요르단강 서안 대도시의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날 총파업을 단행하고 시가서 데모를 벌였으며 학살극이 발생한 알 이브라히미 사원에는 수백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추모 기도집회를 갖기 위해 몰려들었다.
1995-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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