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주 평균낙찰가 1만6천7백51원

국민은행주 평균낙찰가 1만6천7백51원

입력 1995-02-15 00:00
수정 1995-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찰된 1백50만주 하반기 재입찰

지난 9∼10일 실시된 국민은행 주식매각 입찰 결과 7백73만6천20주가 주당 평균 1만6천7백51원에 팔렸다.주당 평균 낙찰가는 개인 1만6천7백58원,법인 1만6천7백1원이다.입찰 예정가격은 주당 1만6천7백원이었다.

14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매각물량 9백24만5백15주중 7백73만6천20주(83.7%)가 응찰자 1만4천6백68명에게 팔리고 1백50만4천4백95주는 유찰됐다.

전체 응찰자는 1만4천9백17명이며,이 중 2백49명은 입찰보증금 부족 등으로 무효가 됐다.유찰된 물량은 정부보유 주식 잔여분(1천8백50만주)과 합쳐 올 하반기에 매각한다.

전체 낙찰자 1만4천6백68명 가운데 개인이 98.8%(1만4천4백94명),법인이 1.2%(1백74명)이다.낙찰 주식 7백73만6천20주 가운데 85.8%(6백64만1백40주)는 개인,14·2%(1백9만5천8백80주)는 법인에 돌아갔다.

평균 매입량은 개인이 4백58주,법인이 6천2백98주이다.낙찰가격은 개인이 1만6천7백∼3만원,법인이 1만6천7백∼1만7천원이다.낙찰자 명단은 오늘 서울신문 15∼17면에 공고됐다.낙찰자는 15∼16일 잔액을 국민은행에 내야 한다.<염주영 기자>
1995-02-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