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고문단은 14일 당지도부에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고문단은 이날 낮 이춘구 대표 초청으로 63빌딩에서 열린 오찬모임에서 『모든 당직이 새로 개편된 만큼 고문들도 김영삼총재에게 사의를 표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서 이대표에게 사의를 밝혔다고 박범진 대변인이 전했다.
고문단은 이날 낮 이춘구 대표 초청으로 63빌딩에서 열린 오찬모임에서 『모든 당직이 새로 개편된 만큼 고문들도 김영삼총재에게 사의를 표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서 이대표에게 사의를 밝혔다고 박범진 대변인이 전했다.
1995-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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