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통상산업부장관이 미 의회와 행정부 고위 통상관계자들과 만나기 위해 12일 상오 워싱턴으로 떠난다.
박장관은 16일까지 머물며 미키 캔터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론 브라운 상무장관,조앤 스페로 국무차관,보먼 커터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부보좌관 등 정부 관계자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난다.통산부는 『박장관의 방문은 예방의 성격이지만 현지에서 통상 관계자들과 만나 자연스럽게 통상현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장관은 16일까지 머물며 미키 캔터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론 브라운 상무장관,조앤 스페로 국무차관,보먼 커터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부보좌관 등 정부 관계자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난다.통산부는 『박장관의 방문은 예방의 성격이지만 현지에서 통상 관계자들과 만나 자연스럽게 통상현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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