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11일 하오 청와대에서 민자당 지도체제 개편후 처음으로 이춘구 신임대표로부터 주례보고를 받았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당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계기로 집권여당이 세계화와 정치개혁등에 앞장서주도록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통령은 앞으로 이대표로 부터 정기적으로 당무등에 관해 주례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김 대통령에게 앞으로 당기문란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서동철 기자>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전당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계기로 집권여당이 세계화와 정치개혁등에 앞장서주도록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통령은 앞으로 이대표로 부터 정기적으로 당무등에 관해 주례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김 대통령에게 앞으로 당기문란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서동철 기자>
1995-02-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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