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문대 신입생 등록금이 13∼20% 인상됐다.
10일 각 전문대에 따르면 국·공립전문대는 95학년도 신입생 등록금을 13∼14%, 사립전문대는 17∼20% 인상했다.
이에따라 국·공립전문대의 1학기 등록금은 신입생이 64만∼64만8천원, 재학생이 56만6천원∼57만4천원이며 사립은 신입생 1백50만∼2백22만원, 재학생1백22만∼1백82만원선에서 책정됐다.<손성진 기자>
10일 각 전문대에 따르면 국·공립전문대는 95학년도 신입생 등록금을 13∼14%, 사립전문대는 17∼20% 인상했다.
이에따라 국·공립전문대의 1학기 등록금은 신입생이 64만∼64만8천원, 재학생이 56만6천원∼57만4천원이며 사립은 신입생 1백50만∼2백22만원, 재학생1백22만∼1백82만원선에서 책정됐다.<손성진 기자>
1995-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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