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거래도 「가격파괴」/하나은,달러·엔화 매매때 1% 더줘

외환거래도 「가격파괴」/하나은,달러·엔화 매매때 1% 더줘

입력 1995-02-11 00:00
수정 1995-02-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외환자유화 조치를 앞두고 달러화를 팔거나 엔화를 살 때 1% 더 얹어주는 은행이 나왔다.

10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고객이 달러화를 팔거나 엔화를 살 때 1달러 또는 1백엔당 8원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또 고객이 하나은행을 외환거래 은행으로 지정하면 증여성 해외송금·해외예금·유학생 경비송금 등의 경우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로 했다.<우득정 기자>

1995-02-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