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지방·특수은행과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 등 예금은행의 양도성 예금증서(CD) 발행한도가 다음 달부터 25조9천억원에서 36조5천억원으로 10조원 이상 늘어난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은 CD 발행한도가 자기자본의 1백%에서 1백50%로,특수은행은 3백%에서 4백%로 확대된다.또 외은 지점은 자기자본의 3백% 또는 2백50억원 중 큰 금액에서 4백% 또는 3백50억원 중 큰 금액으로 높아진다.지난 달 5일 특수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국민은행은 종전의 발행한도인 자기자본의 3백%를 그대로 유지한다.<우득정 기자>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은 CD 발행한도가 자기자본의 1백%에서 1백50%로,특수은행은 3백%에서 4백%로 확대된다.또 외은 지점은 자기자본의 3백% 또는 2백50억원 중 큰 금액에서 4백% 또는 3백50억원 중 큰 금액으로 높아진다.지난 달 5일 특수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국민은행은 종전의 발행한도인 자기자본의 3백%를 그대로 유지한다.<우득정 기자>
1995-0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조상의 죄” 꺼냈다가 ‘친일 옹호’ 논란…이혜성 “분명히 말한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106_N2.jpg.webp)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