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CD발행한도 확대/10조원 늘려 36조5천억원

은행 CD발행한도 확대/10조원 늘려 36조5천억원

입력 1995-02-10 00:00
수정 1995-02-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시중·지방·특수은행과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 등 예금은행의 양도성 예금증서(CD) 발행한도가 다음 달부터 25조9천억원에서 36조5천억원으로 10조원 이상 늘어난다.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은 CD 발행한도가 자기자본의 1백%에서 1백50%로,특수은행은 3백%에서 4백%로 확대된다.또 외은 지점은 자기자본의 3백% 또는 2백50억원 중 큰 금액에서 4백% 또는 3백50억원 중 큰 금액으로 높아진다.지난 달 5일 특수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국민은행은 종전의 발행한도인 자기자본의 3백%를 그대로 유지한다.<우득정 기자>

1995-0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