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제임스 줌발트 전 미국무부 인권보좌관이 이끄는 미국 민간 기업대표단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며,북한도 이들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고 있는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민간 기업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하는 제임스 줌발트 전 미국무부 인권보좌관은 지난해 4월과 11월 두차례의 북한 방문 당시 북한측이 여러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보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대표단은 특히 미국이 지난달 20일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완화한 이후 미언론기관의 북한내 지국 설치 방안도 아울러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민간 기업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하는 제임스 줌발트 전 미국무부 인권보좌관은 지난해 4월과 11월 두차례의 북한 방문 당시 북한측이 여러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보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대표단은 특히 미국이 지난달 20일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를 완화한 이후 미언론기관의 북한내 지국 설치 방안도 아울러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5-02-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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