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태국 정부는 7일 타이미 30만t의 대북한 수출을 승인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8일 방콕 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에 따르면 태국 정부가 이번에 북한에 수출하는 쌀은 부스러기 쌀 혼입률 35%의 저급미로 밝혀졌다.
이 통신에 따르면 태국 정부가 이번에 북한에 수출하는 쌀은 부스러기 쌀 혼입률 35%의 저급미로 밝혀졌다.
1995-0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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