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성수대교복구문제와 관련,동아건설이 4백50억원을 서울시에 출연하겠다는 제의를 수용키로 했다.
최병렬 서울시장은 7일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동아건설이 출연하는 4백50억원을 수용,시민의 안전 및 환경과 관련된 분야에 사용키로 합의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동아건설측과 구체적인 분야를 선정하기 위한 협의 창구를 마련,필요한 분야별로 이 출연금을 사용키로 했다.
최병렬 서울시장은 7일 동아건설 최원석 회장의 방문을 받은 자리에서 동아건설이 출연하는 4백50억원을 수용,시민의 안전 및 환경과 관련된 분야에 사용키로 합의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동아건설측과 구체적인 분야를 선정하기 위한 협의 창구를 마련,필요한 분야별로 이 출연금을 사용키로 했다.
1995-02-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