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 국내 기업의 해외 직접투자 실적(허가기준)이 우리 기업들의 해외 투자진출이 본격화된 지난 68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7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작년 중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 허가건수와 금액은 1천9백17건에 35억2천5백만달러로 집계됐다.93년에 비해 건수는 82.7%(8백67건),금액은 88.3%(16억5천3백만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이 가운데 실제로 집행된 해외투자의 건수와 금액은 1천4백67건에 23억3천1백만달러로,93년보다 건수는 1백15.4%(7백86건),금액은 85.6%(10억7천5백만달러)가 늘었다.
업종별 허가실적을 보면 제조업이 전체의 60.6%인 21억3천5백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7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작년 중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 허가건수와 금액은 1천9백17건에 35억2천5백만달러로 집계됐다.93년에 비해 건수는 82.7%(8백67건),금액은 88.3%(16억5천3백만달러)가 증가한 것이다.
이 가운데 실제로 집행된 해외투자의 건수와 금액은 1천4백67건에 23억3천1백만달러로,93년보다 건수는 1백15.4%(7백86건),금액은 85.6%(10억7천5백만달러)가 늘었다.
업종별 허가실적을 보면 제조업이 전체의 60.6%인 21억3천5백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1995-02-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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