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출연예산/미 2천만달러 책정

KEDO 출연예산/미 2천만달러 책정

입력 1995-02-08 00:00
수정 1995-02-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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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AFP 연합】 미국 국무부의 한 관계자는 6일 북한의 경수로 건설을 지원할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에 대한 미국의 출연금으로 2천2백만달러를 예산에 책정했다고 밝혔다.

국무부의 이같은 예산책정은 앞으로 공화당이 주도하는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공화당 의원들은 미국의 자금제공이 과거 북한의 적대행위에도 불구,보답을 해주는 형태라는 점을 들어 이를 반대하는 태도를 취해왔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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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의 흑연원자로보다 핵무기 제조에 쓰이는 플루토늄을 덜 생산하는 경수원자로 건설에는 모두 45억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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