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중인 사법제도 개혁작업과 관련,대한변협(회장 이세중)은 6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기존의 사법제도위원회를 특별위원회로 확대 개편,변협의 독자적인 사법제도개혁방안을 마련한뒤 정부에 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한변협 박원순 공보이사는 『정부가 현재 마련중인 사법개혁방안은 사법제도의 근본을 바꿀 중요한 사안』이라며 『오는 13일 전체이사회를 열고 전반적인 사법제도개혁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은호 기자>
대한변협 박원순 공보이사는 『정부가 현재 마련중인 사법개혁방안은 사법제도의 근본을 바꿀 중요한 사안』이라며 『오는 13일 전체이사회를 열고 전반적인 사법제도개혁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은호 기자>
1995-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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